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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백신연구소, 전재호 회장에 감사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1.07 21:31

수정 2020.01.08 08:55

공익캠페인 후원 공로
전재호 파이낸셜뉴스미디어그룹 회장(왼쪽 네번째)이 7일 오후 서울 관악로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제롬 김 IVI 사무총장(왼쪽 세번째)으로부터 IVI 공익캠페인 후원 감사패를 받은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철 IVI 후원회 회장, 조완규 IVI 후원회 상임고문, 제롬 김 사무총장, 전재호 회장, 이병건 IVI 후원회 이사장, 김덕상 IVI 후원회 상임이사. 사진=김범석 기자
전재호 파이낸셜뉴스미디어그룹 회장(왼쪽 네번째)이 7일 오후 서울 관악로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제롬 김 IVI 사무총장(왼쪽 세번째)으로부터 IVI 공익캠페인 후원 감사패를 받은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철 IVI 후원회 회장, 조완규 IVI 후원회 상임고문, 제롬 김 사무총장, 전재호 회장, 이병건 IVI 후원회 이사장, 김덕상 IVI 후원회 상임이사. 사진=김범석 기자
국제백신연구소(IVI)는 7일 오후 서울 관악로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파이낸셜뉴스미디어그룹에 IVI 공익캠페인 후원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는 지난 2018년 8월부터 IVI 공익캠페인을 후원해 감사패를 받게 됐다.


제롬 김 IVI 사무총장은 "지난 1년4개월 동안 파이낸셜뉴스에서 IVI 공익사업에 대해 보도하고, 활동을 널리 알린 영향으로 많은 후원자들이 IVI를 지원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저소득 국가의 아이들에게 백신을 제공, 이들이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감사를 표시했다.

전재호 파이낸셜뉴스미디어그룹 회장은 "IVI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백신을 개발하고 이를 제공해 아프리카 등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지원한다는 점에서 감동을 받았다"며 "IVI의 공익적인 활동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상철 IVI 후원회 회장, 조완규 IVI 후원회 상임고문, 제롬 김 IVI 사무총장, 전재호 파이낸셜뉴스미디어그룹 회장, 이병건 IVI 후원회 이사장, 김덕상 IVI 후원회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