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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오늘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완화 협의

뉴시스

입력 2020.01.09 05:01

수정 2020.01.09 05:01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 방안 당정협의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2018.12.05.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고승민 기자 =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 방안 당정협의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2018.12.05.kkssmm99@newsis.com
[서울=뉴시스] 한주홍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9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정 협의를 열고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및 완화를 논의한다.

앞서 국방부는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군사시설 관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해제를 요구하는 지역을 적극 검토,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검토한 바 있다.


당정협의에는 당에서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해 국방위원회에서 김진표 의원 등이 참석한다. 군사시설이 많은 접경지역을 지역구로 둔 정성호(경기 양주), 박정(경기 파주) 의원도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재민 차관이 참석하고 강원 경제부지사도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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