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국방부는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군사시설 관리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해제를 요구하는 지역을 적극 검토,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를 검토한 바 있다.
당정협의에는 당에서 이인영 원내대표, 조정식 정책위의장,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를 비롯해 국방위원회에서 김진표 의원 등이 참석한다. 군사시설이 많은 접경지역을 지역구로 둔 정성호(경기 양주), 박정(경기 파주) 의원도 참석한다.
정부에서는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재민 차관이 참석하고 강원 경제부지사도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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