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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2억2000만원에 계약…LG, 2020 연봉 계약 완료

뉴시스

입력 2020.01.09 10:39

수정 2020.01.09 10:39

이천웅, 1억3000만원오른 2억8000만원에 사인
[서울=뉴시스] 2020년 LG트윈스 주요 선수 연봉 계약 현황 (LG 트윈스 제공)
[서울=뉴시스] 2020년 LG트윈스 주요 선수 연봉 계약 현황 (LG 트윈스 제공)
[서울=뉴시스] 김주희 기자 = LG 트윈스가 9일 "2020년 1군 재계약 대상 선수 41인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투수 고우석은 연봉 6200만원에서 1억5800만원(인상률 254.8%) 오른 2억2000만원에 계약, 팀내 최고 인상액 및 인상률을 기록했다.

고우석은 2019시즌 마무리 투수를 맡아 65경기 71이닝 8승2패1홀드 35세이브 평균자책점 1.52를 기록하며 세이브 2위에 올랐다.


외야수 이천웅은 1억5000만원에서 1억3000만원(인상률 86.7%) 인상된 2억8000만원에 계약했다.


내야수 정주현과 투수 김대현은 처음으로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의 경기, 9회 LG 마무리 고우석이 투구하고 있다. 2019.09.15. photocdj@newsis.com
【서울=뉴시스】최동준 기자 =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두산 베어스 대 LG 트윈스의 경기, 9회 LG 마무리 고우석이 투구하고 있다. 2019.09.15. photocd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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