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1) 정진욱 기자 = 김포시는 18일 오후 3시 사우동 김포아트홀 공연장에서 '2020 시민 시정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주요 시정계획과 전략사업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정하영 시장은 이날 교통, 환경, 지역경제, 복지ㆍ교육, 문화·예술, 안전·건강, 전략사업 등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정하영 시장은 "이날 시민들과 김포시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라며 "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시민행복 플러스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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