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확립과 동계작전 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은 해안침투상황과 국가중요시설, 도심 다중이용시설 테러상황 등을 가정해 민⋅관⋅군⋅경 통합방위작전 수행능력을 숙달한다.
또 후방 지역 전쟁 지속능력 보장을 위한 전시 임무수행 태세를 점검할 예정이다.
35사단 관계자는 "훈련 기간 병력과 장비 이동에 따른 사고예방과 원활한 훈련진행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거동 수상자를 발견하거나 민원사항이 발생할 경우 국번없이 1338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