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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세요 양성평등기금…사업당 최대 900만원 지원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 권익과 복지증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양성평등기금 지원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의 총 지원금액은 1800만원이다. 사업당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된다. 모집 분야는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양성평등 촉진, 아동·여성 안전과 건강 돌봄, 취약계층여성 복지증진,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이다. 은평구에 소재한 비영리법인, 비영리민간단체, 여성단체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공모 신청은 20일부터 30일까지다. 사업목적과 지원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 심사를 거친 후 2월 중 선정결과가 발표된다. 3월부터 사업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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