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뉴스1) 이우홍 기자 = BNK경남은행은 비파괴검사 전문 기술업체인 ㈜삼영엠아이텍(대표이사 김대권)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동읍에 있는 삼영엠아이텍은 지난 2013년 설립 이후 가스시설 · 발전소 · 우주항공 · 방위 산업 · 도로 및 항만 등 비파괴검사 분야의 사업 확장세를 인정받았다.
이 회사는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BNK경남은행에서 별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가 주어지며, 대출금리 우대 등의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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