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농협생명 전북총국, 건강보장 확대…'척추·당뇨보험' 13일 출시

뉴시스

입력 2020.01.12 15:31

수정 2020.01.12 15:31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뉴시스 DB)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농협.(뉴시스 DB)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NH농협생명 전북총국은 농협생명 신상품 '허리업 NH척추보험'과 '당뇨케어 NH건강보험'을 오는 13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허리업 NH척추보험(무)은 디스크부터 척추 질환과 관련한 입원, 수술, 한방치료까지 모두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경추 및 경추 이외 디스크 진단 시 동일하게 50만원을 보장하며 특정 류마티스 관절염은 100만원, 척추 재해 골절은 회당 20만원 보장한다. 계약일로부터 25년 경과 시 건강관리자금으로 이미 낸 보험료의 50%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당뇨케어 NH건강보험(갱,무)'은 주계약만으로 당뇨병(당화혈색소 9.0% 이상) 진단 시 1000만원, 당뇨병 진단 확정 후 뇌출혈, 급성 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증 진단 시 각각 2000만원을 보장한다.



또 특약을 통해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실명진단 확정, 족부 절단 수술 시 각 2000만원을 지급한다.


이 밖에도 당뇨 관련 주요 질환으로 인한 입원급여금, 수술자금 등을 폭넓게 보장한다. 20세부터 최대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고 갱신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숙 전북총국장은 "이 상품은 건강한 사람도 유병력자도 건강보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가입과 보장의 폭을 넓혀 더욱더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다"면서 "올해 전북 관내 농어민 모두 건강관리에 힘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