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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테크, 10만원대 휴대용 빔프로젝터 'M1 미니' 출시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1.14 11:33

수정 2020.01.14 11:33

뷰소닉 총판 맡아 14일부터 판매
M1 미니
M1 미니

[파이낸셜뉴스] 주연테크는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한 미국 비주얼솔루션 기업 뷰소닉과 함께 뷰소닉 브랜드 최초 10만원대의 휴대용 빔프로젝터 ‘M1 미니’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M1 미니는 단초점 렌즈를 달아 최대 100인치의 대형화면을 2.65m 거리에서 볼 수 있다. 무게는 300g에 불과하다. 크기는 110X104X27mm 손바닥 만한 포켓 사이즈다. 고용량 내장 배터리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든 대형화면을 장소의 제약없이 투사할 수 있다.

또한, 기본 WVGA 해상도, LED광원을 탑재하여 최대 3만시간 쓸 수 있다.

특히, 고품질을 자랑하는 JBL 스피커를 탑재, 작은 본체에서도 맑고 깨끗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자동 키스톤을 지원해 제품 연결 시 별도의 키스톤 조정없이 화면맞춤이 가능하다.

M1 미니는 샤인, 그레이, 옐로우 등 3가지 색상의 커버를 기본 제공함으로써 기존 미니빔 제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색상의 커버를 탈부착해 사용 할 수 있으며 추가 옵션으로 21가지 스킨디자인을 구매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디자인 변경이 가능하다.

뷰소닉코리아 김성진 프로젝터 팀장은 “브랜드 최초 출시하는 10만원대 휴대용 빔프로젝터 M1 미니는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기존 뷰소닉 고객층뿐 아니라 1020세대 고객층까지 저변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금까지 지켜온 뷰소닉만의 믿을 수 있는 품질 및 서비스를 바탕으로 한걸음 더 고객에 가깝게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M1 미니 가격은 19만9000원이다. 14일부터 뷰소닉 공식 총판, ABC코리아 네이버 스토어팜에서 살 수 있다.
1월 한달간 5만원 상당의 무선 동글을 제공하는 출시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ksh@fnnews.com 김성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