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GS25·랄라블라,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 참여

뉴시스

입력 2020.01.16 09:27

수정 2020.01.16 09:27

[서울=뉴시스] GS25는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 16~31일 외국인 관광객에 인기가 많은 음료수, 과자, 가공우유 등을 할인해준다.
[서울=뉴시스] GS25는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 16~31일 외국인 관광객에 인기가 많은 음료수, 과자, 가공우유 등을 할인해준다.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편의점 GS25와 H&B(헬스앤뷰티)스토어 랄라블라가 이달 16일부터 2월29일까지 45일간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한다.

GS25는 16~31일 음료수, 과자, 가공우유 등을 1+1, 2+1, 덤 증정 등으로 할인해준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에 많이 찾는 김치, 김, 간편식품, 디저트류를 행사상품으로 정해 외국인 들에게 한국의 맛을 알릴 계획이다.

이어 2월부터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한국의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900여종의 새로운 행사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랄라블라도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16개점에서 여권 제시 후 구매시 10만원 이상 10%, 30만원 이상 15% 할인혜택을 제공하고(1월24~31일·8일간), 코리아그랜드세일 홈페이지의 쿠폰을 매장에서 제시후 결제시 여행용 파우치를 증정한다.

중국 최대명절인 ‘춘절’을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 고객들을 위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전국 140개의 랄라블라 전점에서 알리페이로 50위안 이상 결제시 5위안을 즉시 할인 해준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꾸준한 한류 열풍으로 K-푸드와 K-뷰티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고객들의 쇼핑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한국의 상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GS리테일은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 줄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2020 코리아그랜드세일(Korea Grand Sale)’은 관광, 한류, 쇼핑이 융복합된 외국인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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