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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액상형 해열 진통제 출시… "빠른 효과"

뉴시스

입력 2020.01.17 11:43

수정 2020.01.17 11:43

나스펜 연질 캡슐, 아세트 아미노펜 325㎎ 함유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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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조아제약은 아세트 아미노펜 325㎎을 함유한 액상형 해열 진통제 ‘나스펜 연질ㅈ캡슐’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나스펜은 생리통, 두통, 치통 등 각종 통증과 감기로 인한 발열 등에 효과적이다.


액상형 연질 캡슐이어서 정제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아 빠른 진통∙해열 효과를 나타낸다.

회사 관계자는 “주성분인 아세트 아미노펜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NSAIDs) 성분의 부작용인 위장 장애가 거의 없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며 “타르 색소와 카페인도 포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스펜은 증상에 따라 하루 3~4번, 1회 2캡슐씩 복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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