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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문희준♥소율 딸 잼잼, 어린이집 첫 방문…파워 적응

뉴스1

입력 2020.01.19 21:27

수정 2020.01.19 21:27

KBS 2TV 방송 캡처 © 뉴스1
KBS 2TV 방송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희준과 소율의 딸 잼잼이가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찾았다.

19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사랑은 뷰티풀 육아는 원더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잼잼은 아침 일찍 일어나 엄마 소율과 아빠 문희준을 깨웠다. 신나게 춤을 추던 잼잼이는 동갑 친구 벤과 영상통화를 하며 "벤 놀러와"라며 벤과 놀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문희준은 "혼자 있다 보니까 외로워 하기도 해서 어린이집에 보내서 친구를 만들어 주면 어떨까"라고 했다.

잼잼이는 "아빠, 엄마 보고 싶으면 어떡하지"라고 말했다.


어린이집에 간 잼잼이는 엄마와 아빠가 떠나는 걸 보고 울려고 했으나, 이내 교실에 재빨리 들어가 친구와 만나기 시작했다. 잼잼이는 친구들 덕에 긴장을 풀고 적응을 하기 시작했고, 소율과 문희준도 어린이집을 떠났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