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정해인의 여권 사진이 최초 공개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 정해인은 은종건, 임현수와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찾았다.
이들은 여권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임현수는 현재 모습과는 사뭇 다른 여권 사진을 먼저 보여줬다. 그러면서 "해인이 형도 보여 달라"고 했다.
정해인은 "난 지금이랑 큰 차이는 안 난다"면서 여권을 꺼냈다. 은종건과 임현수는 "엄청 잘생겼다. 이건 불공평해"라고 입을 모았다. 임현수는 "제 거는 편집해 달라"고 말하기도.
정해인은 "이상하지 않아서 약간 실망한 듯한 리액션이냐"며 웃었다. 그러자 친구들은 "오늘 분량은 잘생김이 다했다"면서 다시 한번 정해인의 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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