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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이재, 결혼 5년만에 이혼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 허이재(28)가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감독 김경형) 촬영에 들어갔다. 삶에 지친 여성이 골동품 가게를 카페로 변신시키며 겪는 기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지수, 심은진 등이 출연한다.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허이재의 영화 촬영 소식을 전하며 성숙한 모습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긴 곱슬 머리에 편안한 니트 차림에서 소녀와 여인의 매력이 동시에 느껴진다. 오랜 휴식을 접고 스크린을 통해 복귀하는 허이재는 이번 영화에서 막 사랑과 인생을 알아가며 성장하는 20대
【서울=뉴시스】신진아 기자 = 허이재(28)가 영화 ‘우주의 크리스마스’(감독 김경형) 촬영에 들어갔다. 삶에 지친 여성이 골동품 가게를 카페로 변신시키며 겪는 기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지수, 심은진 등이 출연한다.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허이재의 영화 촬영 소식을 전하며 성숙한 모습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긴 곱슬 머리에 편안한 니트 차림에서 소녀와 여인의 매력이 동시에 느껴진다. 오랜 휴식을 접고 스크린을 통해 복귀하는 허이재는 이번 영화에서 막 사랑과 인생을 알아가며 성장하는 20대 중반의 ‘우주’ 역을 맡았다. 허이재는 “첫 촬영이라 긴장도 하고 부담도 되지만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수 있게 돼 기쁘고 설렌다”며 “마지막까지 푹 빠져 즐겁게 촬영 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한편 허이재는 2011년 1월, 가수 출신 사업가인 7세 연상의 이승우씨와 결혼했다. jashin@newsis.com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탤런트 허이재(28)가 결혼 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소속사 bob스타컴퍼니는 "허이재가 남편과 최근 관계가 소원해졌다"며 "두 사람이 합의 하에 친구관계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이혼 서류를 접수한 상태"라고 밝혔다.

허이재는 2011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2007년 드라마 '궁S'로 데뷔한 허이재는 영화 '비열한 거리'(2006) '해바라기'(2006) '하늘을 걷는 소년'(2008) '걸프렌즈'(2009)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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