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호주 출신 배우 리암 헴스워스와 미국 가수 겸 연기자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혼 절차를 모두 마무리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8일(현지시간) 리암 헴스워스와 마일리 사이러스의 이혼이 확정됐다는 법정 문서를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이들은 결혼 8개월만에 타협할 수 없는 차이점을 이유로 결별을 결정했고 이혼 소송을 진행했다"며 "두 사람 사이에 아이가 없기 때문에 결별이 간단했다"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다 지난 2018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결혼 8개월만에 리암 헴스워스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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