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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가다, 이나영 작가 지도 글쓰기 수업

금천문화재단, 6일부터 15주간 진행
[서울=뉴시스]서울 금천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서울 금천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시흥도서관 특화사업으로 '나도 작가다 : 글쓰기,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6일부터 5월21일까지 운영한다.

2일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에 따르면 '나도 작가다' 특화사업은 '시간가게', '붉은 실' 등의 저자 이나영 작가가 지도하는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글쓰기에 관심 있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강좌는 총 15강좌로 구성된다. 이 작가가 ▲글쓰기, 나를 마주하는 시간을 시작하면서 ▲사소하지만 오래 남은 기억에 대하여 ▲소소한 기쁨에 대하여 ▲반짝이던 그 순간에 대하여 ▲마음속 누군가의 말에 대하여 ▲불완전한 인간, 내가 서글픈 이유에 대하여 ▲내 인생이 동화가 되고 등을 주제로 글쓰기를 지도할 예정이다.

강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금천구립시흥도서관 4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교재는 수강생이 별도로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geumcheonlib.seoul.kr)를 확인하거나 금천구립시흥도서관(☏02-809-8242~4)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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