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

G9, 안심 서비스 내세운 명품관 오픈

구매영수증 동봉, 1년 무상 수선도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이예슬 기자 =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9(지구)는 10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한 자리에 모은 명품관을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프라다, 구찌, 버버리 등 100여개 명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해외직구 상품만으로 구성된 기존의 '명품지구' 제품을 비롯해 백화점 상품까지 더해 규모를 키웠다. 명품관 제품은 구매 신뢰도를 높이고 안심하고 배송받을 수 있도록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명품지구 제품은 현지 구매영수증이 동봉되고, 현지에서부터 물건이 도착할때까지 운송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배송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1년 무상 수선도 가능하다.


명품관 오픈을 기념해 9일까지 '명품지구' 제품을 대상으로 7% 캐시백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인기 제품은 타임딜을 열어 특가 판매한다. '구찌 마몬트 마탈라세 숄더백'과 '버버리 애쉬비 호보백 미듐'은 캐시백 적용시 각각 119만9700원, 62만3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hley85@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