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출시된 ‘뉴트리나 건강백서’는 카길이 한국 소비자만을 위해 연구한 토종 펫푸드 브랜드다. 반려동물에게 건강하고 좋은 원료의 사료를 제공한다는 목표로 세분화된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건사료 외에도 습식사료, 간식 등 반려동물의 건강과 영양학적 요구에 맞춘 40여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건강백서만의 ‘2중 원료점검시스템’으로 원료구매전문가와 품질관리전문가, 실험연구원 등 모든 전문 연구진이 원료 선택부터 제조까지 세심하게 관리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통 발효과학을 활용해 장내 유익균 증식에 도움을 주는 ‘뉴트리나 건강백서 발효라인 2종’을 출시했다.
뉴트리나 마케팅 최보연 부장은 “건강백서는 원료의 선택부터 생산까지 내 반려견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관리한다”며 “앞으로도 엄선된 원료와 150년의 노하우로 토종 펫푸드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며 반려견을 위한 최적화된 영양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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