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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가가, 새 연인과 스킨십 포착 "교제 한 달 이상"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팝 가수 레이디 가가가 새 연인과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일(현지 시간) 뉴욕 포스트는 가가가 미국 마이애미의 호텔 발코니에서 속옷 차림으로 나와 새로운 연인과 스킨십을 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뉴욕 포스트에 따르면 가가는 2일 개최된 슈퍼볼 하프타임 쇼에 서기 위해 마이애미에 체류 중이었다.


뉴욕 포스트는 포착한 사진을 공개하며 민낯의 가가가 해당 남성과 다정하게 이야기하고 남성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스킨십을 했다고 전했다.

가가는 지난 1월에도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해당 남성과 입맞춤 하고 있는 사진이 포착돼 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소식통은 현지 언론에 "가가는 이 남성과 지난해 말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정식으로 사귄지 한 달이 넘은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