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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잼' 이장희, 울릉도 극찬…"120년 된 집 개조해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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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배철수 잼' © 뉴스1
MBC '배철수 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철수 잼' 이장희가 울릉도에서의 근황을 밝혔다.

3일 오후 처음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배철수 잼(Jam)'에서는 첫 회 게스트로 가수 이장희와 정미조가 출연했다.

이장희는 최근 근황에 대해 "울릉도에서 잘 있다가 배철수 씨가 불러서 올라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이장희는 120년 된 집을 개조해 살고 있다고 밝히며 "내가 살 수 있게 겉만 고쳤다"고 덧붙였다.

이장희는 자신이 머물고 있는 울릉도에 대해 "우리나라에서 제일 아름다운 섬이라고 생각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장희는 "제가 자연을 좋아한다. 보통 사람들이 아름답다고 하는 게 보통 물가와 산을 말한다. 울릉도는 동해 한가운데 산이 떠있는 것과 같다. 그래서 아름답다"며 울릉도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한편, MBC '배철수 잼'은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레전드 DJ 배철수가 '음악'을 통해 사회 각 분야 유명인사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총 8부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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