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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박명수 "규현 승리 위해 건배"…김준호 '찐 당황'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더 짠내투어' 박명수가 규현의 승리를 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규현이 포르투갈 여행 1일차 설계자로 나섰다.
규현은 저녁 식사를 성대하게 준비했다. 트린다데 수도원을 재건한 레스토랑이었다. 규현은 "여기는 흑맥주가 가장 유명하다. 수도원 레시피를 그대로 이어받아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술이 등장했고, 박명수는 "오늘 규현이의 승리를 위해서 건배하자"며 잔을 들었다. 이에 김준호는 진심으로 당황하며 "저 아직 하지도 않았는데.."라고 해 폭소를 유발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준호야. 너 그냥 포기하면 안 되냐. 어차피 안될 것 같은데"라고 진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더 짠내투어'는 세상 힙한 포토 스폿, 핫플레이스 투어, 전문가 뺨치는 설명의 랜드마크 도장 깨기, 1분 단위 일정으로 움직이는 나노 투어까지,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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