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노란우산 가입자 120만명 돌파…중기중앙회, 상품권·이어폰 경품

뉴시스

입력 2020.02.04 10:51

수정 2020.02.04 10:51

재적 가입자 120만명 기념해 가입자 1041명 추첨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는 소기업소상공인공제 ‘노란우산’ 가입자 1041명을 추첨해 국내외 여행상품권과 블루투스이어폰, 문화상품권 등을 지급했다고 4일 밝혔다.

경품은 400만원 여행상품권(2명), 100만원 여행상품권(3명), 블루투스이어폰(20명), 문화상품권(1000명) 등이다.

중기중앙회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재적 가입자가 120만명에 달한 것을 기념하고 가입을 더 늘리기 위해 경품행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노란우산은 소기업·소상공인의 퇴직금(목돈) 마련을 위한 지원제도다. 중기중앙회가 운영하고 정부(중소벤처기업부)가 관리 감독한다.

지난 2007년 9월 출범한 뒤 누적가입자가 164만여명, 재적 가입자는 122만4000여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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