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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소식]군, 부서별 정책·현안 토론회 운영 등

뉴시스

입력 2020.02.04 11:04

수정 2020.02.04 11:04

[서천=뉴시스]노박래 서천군수가 4일 군수실에서 부서장과 팀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정책·현안 토론회를 열고 있다.
[서천=뉴시스]노박래 서천군수가 4일 군수실에서 부서장과 팀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정책·현안 토론회를 열고 있다.
[서천=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남 서천군은 4일부터 6일까지 군수실에서 부서장과 팀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정책·현안 토론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선 기획감사실을 비롯한 17개 부서의 99개 정책·현안 사업이 논의될 예정이다.

주요 안건은 자체 균형발전 사업과 공유농업 플랫폼 구축, 가칭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설립, 홍원항 청정 국가어항으로 정비, 장항도시탐험역 민간위탁 추진 등이다.

군은 3일간 토론회를 운영한 뒤 주요 정책 현장에 대해서 현장 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 서천군, 신종코로나 예방 예비비 긴급 집행

서천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 대응을 위해 예비비를 긴급 집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예방물품 구입에 1억2000만원을 비롯해 지역 내 소독과 감염성폐기물 처리비, 홍보물 제작, 대책본부 운영에 2000만원 등 1억4000만원을 집행한다.


이밖에 환경 살균·소독제, 손소독제와 마스크, 체온계 등을 추가 확보해 지역사회에 배부하고 홍보활동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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