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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전역, 밤 11시부터 한파주의보···청주 제외

뉴시스

입력 2020.02.04 11:57

수정 2020.02.04 11:57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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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기상청은 4일 오후 11시를 기해 충북 청주를 제외한 도내 전역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지거나 영하 12도 이하의 아침 기온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3도에서 영하 8도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모레까지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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