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뉴스1) 유재규 기자 = 4일 오전 11시41분께 경기 광주시 도척면의 한 단열재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지휘차 등 소방장비 21대와 소방인력 55명, 화학구조대를 투입해 낮 12시30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낮 12시1분께 발령했던 대응 1단계를 12시28분께 해제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경위와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대응 1단계는 중대형건물, 공장, 상가, 다중이용업소 등 인명 피해가 우려되는 화재로 관할 소방서장이 현장지휘관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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