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박물관은 오는 8일 정월대보름 행사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취소한다고 4일 밝혔다.
진주박물관은 오는 8일까지 소원 빌기, 쥐띠 해 포토존, LED 쥐불놀이, 약밥 나눔, 특선영화 상영 등 5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 및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정월대보름 당일 행사는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소원 빌기와 쥐띠해 포토존은 박물관을 찾는 상설전시 관람객 등을 위해 7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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