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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디지털 자산관리 ‘프라임센터’ 개소

김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2.04 17:36

수정 2020.02.04 21:13

KB증권 박정림 사장(왼쪽 세번째)이 3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열린 '프라임센터' 개점 행사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증권 제공
KB증권 박정림 사장(왼쪽 세번째)이 3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서 열린 '프라임센터' 개점 행사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B증권 제공
KB증권은 소액투자자 및 온라인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Prime)센터'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프라임센터는 소액투자자 및 온라인 고객들에게 금융전문가를 통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고객에게 필요한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할 경우 '프라임 프라이빗 뱅커(PB)'들이 직접 나서 컨설팅도 해준다. 프라임 PB는 각 영업점 및 투자정보 파트에서 오랜 기간 투자자문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로 채웠다.


KB증권은 프라임센터를 통해 소액의 구독료로 프리미엄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클럽(Prime Club) 서비스'도 오는 4월 선보일 예정이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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