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 감염증상자 중 현재 23명 음성…2명은 검사 중
호텔 종업원 A씨는 지난 1월 21일 입도 후 25일 출국, 30일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양성판정을 받은 중국(양저우) 출신 관광객의 접촉자로, 그동안 자가 격리돼 왔다.
A씨는 24일 ~25일 이틀 간 제이드림호텔 안내데스크 근무 중 중국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지난 2일부터 자가격리 중 37.5℃의 발열과 설사 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가검물을 채취해 검사를 의뢰했었다.
현재까지 제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증상을 보인 유증상자는 총 25명, 이 가운데 현재 검사가 진행 중인 2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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