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김 시장은 “(유증상자가) 설 연휴 때 과천 부모집에 들려 머물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감염 여부는 검사 결과가 확인되는 데로 공개하겠다“며 "방역에 최대한 신경 쓰겠다"고 했다.
이와관련 시 관계자는 "유증상자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 했으며, 자가격리조치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손바닥, 손톱 밑 꼼꼼하게 손 씻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 시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알리기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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