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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출신' 김우석 "상반기 솔로 앨범 발매"

뉴시스

입력 2020.02.05 11:28

수정 2020.02.05 11:28

[서울=뉴시스] 김우석. (사진 = 티오피 미디어 제공) 2020.02.05.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우석. (사진 = 티오피 미디어 제공) 2020.02.05. realpaper7@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 출신 김우석이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5일 홈페이지에 "김우석이 상반기 중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앨범 활동과 관련, 발매일 등은 추후 공지한다.

김우석의 첫 번째 솔로 앨범에는 단독 팬미팅 '우석아'를 위해 준비한 자작곡도 실린다. 팬미팅은 당초 오는 22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여파로 연기됐다.



대신 김우석은 6일 오후 6시 V 라이브 채널을 오픈,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에 나선다.

한편 엑스원은 자신들을 결성시킨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의 '프로듀스 X 101' 제작진이 조작 의혹을 받으면서 지난달 6일 해체를 결정했다. 이후 열한명의 멤버들은 각각 소속사로 돌아가 각자도생에 나서고 있다.


MBK엔터테인먼트 소속 이한결과 남도현은 이날 오후 6시 새 싱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공개한다. 이와 함께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소속 한승우는 본래 소속됐던 그룹 '빅톤'에 재합류하기로 했다.
위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요한은 KBS 2TV '학교2020'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연기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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