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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 전문채용관' 리뉴얼

뉴스1

입력 2020.02.05 11:33

수정 2020.02.05 11:33

(잡코리아 제공) © 뉴스1
(잡코리아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잡코리아는 5일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 전문채용관'을 리뉴얼해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채용관 메인 이미지와 주요 채용공고 등 이미지가 개편됐다. 또 잡코리아의 AI인재매칭 솔루션을 통해 디지털 마케터 및 온라인 광고 AE(Account Excecutive·광고기획자) 구직자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잡코리아는 2017년 10월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 전문채용관'을 개설, 네이버가 직접 선정한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들의 채용정보를 모아 제공하고 있다.

네이버는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연관된 광고를 보여 주는 '검색 광고'의 전문 대행사 중 우수 광고기업과 계약을 맺어 '네이버 검색광고 공식대행사'로 선정했다.



이렇게 네이버와 공식 대행계약을 맺은 국내 검색광고 대행사 57곳이 전문채용관에 참여해 현재까지 누적 1만800여건의 채용이 진행됐다.
주요 직무는 Δ디지털마케터 Δ온라인 광고 AE Δ경영·사무 Δ마케팅·광고·홍보 ΔIT·인터넷 등이다.

전문채용관에서는 주요 채용정보 외에도 채용기업에 대한 상세 기업정보와 기업 현직자들의 직무 인터뷰를 볼 수 있다.
또 슈퍼기업관에서는 검색광고 대행사 핵심직무에 대한 정보와 취업 팁, 알짜기업들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