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지는 지난 2017년부터 신경제중심지로 조성하고 있는 창동·상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내 24만6998㎡(약7만5000평)이다.
이번 용역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산업의 현황을 분석, 홍릉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클러스터와 연계한 바이오의료 산업축 형성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바이오메디컬관련 업체·연구소 유치 전략 방안을 추진해 미래먹거리의 핵심인 세계적인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육성 전략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시는 기본구상 단계에서부터 병원, 협회, 기업체 및 관계기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키로 했다.
용역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2월 11~13일까지 서울시 동북권사업과에 제안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ahnman@fnnews.com 안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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