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엑스코선 노선은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을 시작으로 2호선 범어네거리, 1호선 동대구역, 파티마병원, 경북대학교, 엑스코, 금호워터폴리스, 이시아 폴리스를 연결하는 총연장 12.4㎞다.
서 예비후보의 공약은 파티마병원에서 동구청, 대구공항, 영진전문대, 경북대 등 5.5㎞의 노선을 추가로 건설해 동구의 미래를 대비한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는 구상이다.
서 예비후보는 기존 총 사업비 7000억원에서 추가노선 건설비용 약 3000억원을 증액한 1조원 규모의 사업비인 신엑스코선이 기존 엑스코선에 비해 경제성 및 지역균형개발 목적에 적합하다고 판단하고 2030년이전 조기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겠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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