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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소녀 쇼케이스, 열 체크+손 소독 등 신종 코로나 방역 강화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이달의소녀가 미디어 쇼케이스를 연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힘쓴 모습을 보였다.
이달의소녀는 5일 오후 3시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앨범 '해시(#)'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소속사 측은 미디어 쇼케이스 전, 입장하는 모든 기자들의 열을 체크하고 손 세정을 필수 체크하는 등 높은 방역 시스템을 선보였다. 앞서 다른 쇼케이스에서 마스크 배부와 손 세정제만을 구비한 것에서 한 차원 더 높은 방역 시스템을 갖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2월 리패키지 앨범 ‘멀티플 멀티플’(X X)의 ‘버터플라이’(Butterfly) 활동 이후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해시(#)'의 타이틀곡 '쏘왓'(So What)은 웅장한 베이스와 시그니처 혼스탭의 조화가 인상적인 어반 댄스 곡이다. 기존에 이달의 소녀가 보여주지 않은 강렬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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