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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소녀 쇼케이스, 열 체크+손 소독 등 신종 코로나 방역 강화

뉴스1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해시(#)’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걸그룹 이달의 소녀가 5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진행된 미니앨범 ‘해시(#)’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이달의소녀가 미디어 쇼케이스를 연 가운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힘쓴 모습을 보였다.

이달의소녀는 5일 오후 3시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미니앨범 '해시(#)'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소속사 측은 미디어 쇼케이스 전, 입장하는 모든 기자들의 열을 체크하고 손 세정을 필수 체크하는 등 높은 방역 시스템을 선보였다. 앞서 다른 쇼케이스에서 마스크 배부와 손 세정제만을 구비한 것에서 한 차원 더 높은 방역 시스템을 갖춰 눈길을 끌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2월 리패키지 앨범 ‘멀티플 멀티플’(X X)의 ‘버터플라이’(Butterfly) 활동 이후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해시(#)'의 타이틀곡 '쏘왓'(So What)은 웅장한 베이스와 시그니처 혼스탭의 조화가 인상적인 어반 댄스 곡이다. 기존에 이달의 소녀가 보여주지 않은 강렬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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