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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리사나이' 배우 김보성 우한 교민 위해 물품 기탁

뉴시스

입력 2020.02.05 16:44

수정 2020.02.05 16:44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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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시스] 김재광 기자 = 올림픽 응원단 레드엔젤 홍보대사 배우 김보성이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 우한 교민 173명이 입소한 충북 진천군 혁신도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을 찾아 물품을 기탁했다.


'의리사나이' 김보성은 이날 박재현 레드엔젤 대표와 함께 인재개발원을 찾아 위생 마스크와 홍삼음료 1004캔을 송기섭 진천군수에게 전달했다.

김보성은 다음 주 우한 교민 527명이 생활하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을 찾아 물품을 전달한다.


레드엔젤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2020년 도쿄올림픽, 2022년 베이징동계올림픽 등 한중일 올림픽 개최를 기념해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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