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가 아마추어 농구 리그에 참여해 '진짜 농구'를 선보인다.
최근 '핸섬타이거즈' 선수단은 'SBS배 아마추어 농구 최강자전' 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우승 목표를 향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핸섬타이거즈'가 참여하는 ‘SBS배 아마추어 농구 최강자전’에는 대학교, 직장인 리그 등에서 검증 받은 주요 아마추어 농구팀 8개 팀이 대거 출격한다.
A, B 2개 조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리그는 설 직후부터 시작되어 한창 예선전이 진행 중이다. 서장훈 감독이 이끄는 '핸섬타이거즈'는 이번 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앞서 트라이아웃을 통해 인수와 전지훈을 새 멤버로 영입한 '핸섬타이거즈'는 12인 완전체로 거듭나면서 더 막강한 팀워크와 조직력을 다지며 드라마틱한 농구 이야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번주에 방송되는 '핸섬타이거즈'에서는 고양시청과의 경기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 1쿼터를 리드한 상황에서 이상윤, 줄리엔강, 문수인 등을 투입한 '핸섬타이거즈'가 과연 첫 승을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7일 밤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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