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4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97.1%가 늘었고, 매출액은 3.1% 늘어난 2조 2408억원을 기록했다.
GS리테일의 이같은 성적은 GS25가 견인했다. GS25는 최근 가맹점 수와 영업 이익에서 CU를 제치고 명실공히 업계 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GS25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3.5% 증가한 2565억원, 매출은 4.7% 늘어난 6조 8564억원을 기록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