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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도금공장 화재…780만원 피해
(인천=뉴스1) 정진욱 기자 = 5일 오후 10시 16분쯤 인천시 서구 가좌동의 한 도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작업장 내부 62㎡가 소실되고, 98㎡그을려 소방서 추산 78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진압차량 22대, 진압인력 72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57분여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도금 공장 수조 내 전기히터봉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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