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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빌딩서 심야 화재…7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뉴시스

입력 2020.02.06 10:27

수정 2020.02.06 10:27

6일 새벽 2시께 불, 34분만 완진 거주자 18명 대피…원인 조사중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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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천민아 기자 = 6일 새벽 서울 강남구 한 건물에서 불이 나 7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나 34분만에 완진됐다.

이 건물 4층 고시원 등에 있던 거주자 18명이 대피했으며 이중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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