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2시께 불, 34분만 완진 거주자 18명 대피…원인 조사중
소방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5분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 지상 5층, 지하 1층 규모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나 34분만에 완진됐다.
이 건물 4층 고시원 등에 있던 거주자 18명이 대피했으며 이중 7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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