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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사회적경제 특화 가죽패션산업 육성

뉴시스
[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청. (사진=뉴시스 DB)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를 '강동형 사회적경제 특화 가죽패션산업' 육성을 위한 허브로 지속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지난달 28일 서울가죽패션창원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코이로와 협약식을 갖고 강동형 가죽패션 클러스트(cluster) 구축의 첫 문을 열었다.

가죽패션창업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구가 서울시 사회적경제 특구로 선정되면서 청년 가죽패션사업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 곳이다.

사회적경제 특구는 지역의 인구와 산업적 특성이 결합된 사업모델 개발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성공 사례를 만드는 지역이다.

구는 올해 첫 지자체 사업 1년차를 맞이하는 만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역 제조 산업의 안정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청년 사회적경제 주체 발굴과 창업 인큐베이팅, 특화산업 육성 교육 지원, 지역 사회적 경제 제조 네트워크 육성, 온·오프라인 플랫폼 운영, 국내·외 박람회 참가, 대형 유통 업체 입점을 위한 홍보·판로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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