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이준구 기자 = 김혜수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대변인이 6일 용인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용인의 가치를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헌신하겠다"며 용인을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용인 기흥의 지난 8년은 악몽이었다”며 “기흥 발전을 위해 엄마정치를 표방하는 김혜수를 국회로 보내달라”고 말했다.
이어 “기흥의 발전을 위해 투표를 통한 저항으로 바꿔야 한다"며 “기흥지역 주민들을 진실과 정직으로 만나고 또 이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엄마정치는 책임과 헌신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며 ▲자유민주주의 수호 ▲자유롭고 공정한 시장경제 실현 ▲굳건한 한·미 동맹 ▲UN 북한 인권결의안 채택 환영 ▲개인의 사회적 책임 실천 등을 선언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pkk12088@hanmail.net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