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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울렛 송도점, 임시 휴점 결정…19번째 확진자 방문

뉴스1

입력 2020.02.06 15:54

수정 2020.02.06 17:55

현대아울렛 송도점 © 뉴스1
현대아울렛 송도점 © 뉴스1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현대아울렛 송도점은 6일 오후 3시30분부터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1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진자 방문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19번째 확진자는 지난 1일 오후 4시30분 현대백화점 송도점을 방문했다.
현대아울렛 송도점은 이 사실을 보건 당국으로부터 전달받고 임시 휴점을 결정했다. 영업 재개 시기는 보건 당국과 협의 후 결정하기로 했다.



현대아울렛 송도점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와 고객 및 직원 안전을 위해 정부의 '사업장 신종 코로나 감염증 대응지침'에 따라 방역과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