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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KBO와 금융서비스 지원 업무협약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2.06 16:55

수정 2020.02.06 16:55

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KBO 리그 소속 선수 및 코칭스태프 대상 금융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박우혁 신한은행 디지털개인부문장(오른쪽)과 류대환 KBO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6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KBO 리그 소속 선수 및 코칭스태프 대상 금융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식에서 박우혁 신한은행 디지털개인부문장(오른쪽)과 류대환 KBO 사무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KBO와 'KBO 리그 소속 선수 및 코칭스태프 대상 금융서비스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신한은행은 KBO 리그 소속 프로선수 및 코팅스태프를 대상으로 △자산관리 상담 및 세무·법률 자문 서비스 △구단 및 선수 대상 자산관리 세미나 △PB팀장을 통한 1대 1 전담케어 서비스(거래 조건 충족 시) △거래 수수료 우대 및 면제 혜택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KBO 리그 소속 선수 및 코칭스태프들이 경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의 우수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KBO 리그의 타이틀 스폰서로서 프로야구의 발전과 야구팬들의 재미있는 경기 관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