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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숙박시설 화재…인명피해 없어

뉴시스

입력 2020.02.06 16:52

수정 2020.02.06 16:52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한 숙박시설 객실에서 불이 나 투숙객 등이 대피했다. 이날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는 전기장판의 일부가 불에 탔다. 007news@newsis.com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6일 오후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한 숙박시설 객실에서 불이 나 투숙객 등이 대피했다. 이날 화재 원인으로 추정되는 전기장판의 일부가 불에 탔다. 007news@newsis.com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6일 오후 1시 32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4층 높이의 숙박시설 객실에서 불이 나 투숙객 등이 대피했다.


천안동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 등에 의해 5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과정에서 인근 대형 숙박시설과 공공시설 등이 밀집해 불이 난 숙박시설 내 머물던 투숙객 5명과 직원 등을 대피시켰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연기가 나고 있다"는 목격자의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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