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악명 높은 코로나바이러스는 변이가 빠르고 전파력이 높아서 전염병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상 사망자 수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질환은 평소 지병이 있거나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에게는 치명적으로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사람들은 특별히 더 조심해야 한다.
보다 근본적인 방법은 바이러스가 침입해도 이겨낼 수 있는 저항력을 키우는 것이다. 평소 호흡기가 약한 사람은 더덕이나 도라지 등으로 염증을 예방하면 좋다. 또한 평소 위장기능이 약한 사람은 인삼이나 황기 등으로 배속을 따뜻하게 해주면 도움이 된다.
장동민 하늘땅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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