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충북적십자사, 우한교민에 스트레칭 밴드 지원

뉴스1

입력 2020.02.06 17:33

수정 2020.02.06 17:33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한 교민에게 전달할 책과 스트레칭 밴드를 포장하고 있다. (충북지사 제공) © 뉴스1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 직원들과 봉사자들이 진천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한 교민에게 전달할 책과 스트레칭 밴드를 포장하고 있다. (충북지사 제공) © 뉴스1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는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서 생활하는 우한 교민을 위해 책과 스트레칭 밴드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충북지사는 이날 책과 스트레칭 밴드,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 리플릿 포장작업을 마쳤다.

물품은 이날 오후 중 인재개발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충북지사 관계자는 "책과 스트레칭 밴드로 평소와 같은 일상을 보내며 심신을 안정시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