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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후 천율단 화율 마스크' 선봬…"피부 장벽 개선 도와"

뉴스1

입력 2020.02.07 10:26

수정 2020.02.07 10:26

후 천율단 화율 마스크.© 뉴스1
후 천율단 화율 마스크.© 뉴스1

(서울=뉴스1) 배지윤 기자 = LG생활건강이 밤 사이 피부 장벽 개선에 도움을 주는 크림 제형의 오버나이트 마스크 '후 천율단 화율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해발 1000m 이상의 절벽 틈새에서 자연의 기운으로 자란 천율단 화율 라인의 핵심 성분 '철피석곡'을 함유하고 있다.

부드러운 사용감도 특징이다.
크림 제형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깊은 보습감을 전달한다. 전용 브러쉬가 내장돼 콧망울·입술라인 등 얼굴의 굴곡진 부분까지 빈틈없이 도포할 수 있다.



후 마케팅 담당자는 "찬바람에 시달려 건조해진 피부를 위한 특별한 케어가 필요할 때 스페셜 나이트 케어를 위해 추천하는 제품으로, 다음날 아침 눈부신 피부빛과 탄력을 선사할 것"이라며 "얼굴뿐 아니라 목과 데콜테까지 함께 관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제안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