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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번 확진자 다녀간 롯데백화점 본점 휴점..10일 재오픈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0.02.07 14:31

수정 2020.02.07 14:31

롯데백화점 본점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방문자 방문 여파로 7일 오후 2시부터 임시 휴점 후 전체 방역작업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23번째 확진자가 지난 2일 본점에 방문했다고 7일 통보받았다.

이에따라 롯데백화점은 선제 조치 차원에서 임시휴점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7일 오후 2시부터 매장에는 임시휴점을 알리는 방송을 진행하며 고객이 퇴장한 후 바로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철저한 방역 조치 후 오는 10일 재오픈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