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질병관리본부로부터 23번째 확진자가 지난 2일 본점에 방문했다고 7일 통보받았다.
이에따라 롯데백화점은 선제 조치 차원에서 임시휴점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7일 오후 2시부터 매장에는 임시휴점을 알리는 방송을 진행하며 고객이 퇴장한 후 바로 임시 휴점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 본점은 철저한 방역 조치 후 오는 10일 재오픈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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