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신임 부시장은 오는 10일부터 첫 근무를 시작한다.
그는 1987년 1월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관광과장과 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입법정책담당관 등을 거쳐 지난해 7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차 부시장은 소통 전문가로, 정무능력을 고루 갖췄다는 평이다.
한편, 김태정 전 시흥시부시장은 지난 7일자로 명예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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