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자가 722명으로 늘어났다. 확진자도 하루 새 3300여명 증가했다.
중국 국가위생보건위원회는 8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이 86명 늘어나 누적 722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후베이성에서 81명, 헤이룽장성 2명, 베이징과 허난성, 간쑤성에서 각 1명씩 사망자가 나왔다.
누적 확진자는 3만4546명으로 하루 새 3399명이 늘었다.
이외 홍콩에서는 지금까지 26명(사망 1명 포함), 마카오에서는 10명, 대만에서는 1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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